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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 “디지털 의학기반 미래의료환경 구축 상호협력 양해각서(MOU)” 협약식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1.04.22   조회수 : 196

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센터장 심리뇌과학과 김형숙 교수) –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센터장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

 

2021. 4.20(화)

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센터장 심리뇌과학과 김형숙 교수)과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센터장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는 4월 20일 『디지털 의학기반 미래의료환경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디지털 치료기기 및 전자약 개발 공동협력을 위해 임상시험 플랫폼 구축 및 지원에 대해 협력하고, 임상적 미충족 수요 발굴 및 개발 컨텐츠와 관련된 정보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 김형숙 센터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대해, “삼성서울병원과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디지털헬스케어센터의 차별화된 디지털치료제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임상 적용 효과를 적극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 공동의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 전홍진 센터장은, “한양대학교의 우수한 공학 기술력과 삼성서울병원의 풍부한 임상의학 연구 역량을 하나로 모은다면 새로운 디지털치료기기 개발에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한양대학교 디지털헬스케어센터와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는 함께 디지털치료기기 분야의 새로운 연구개발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센터장 김형숙 심리뇌과학과 교수)는 DIGITAL THERAPEUTICS (디지털치료제) 및 그 응용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여 공학, 행동과학, 뇌신경과학, 임상, 인공지능 기반의 학제간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고, 데이터셋 구축 및 서비스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부설 연구기관으로, ▼Digital Therapeutics 기초 및 응용 연구를 통한 대학의 연구 경쟁력 제고 및 국제화 ▼Digital Therapeutics 관련 연구과제의 수행을 위한 정보 확보 및 연구과제의 도출 ▼연구효율 증진을 목적으로 한 연구지원 시설의 관리 및 기타 연구자원의 운용 ▼연구발표, 세미나 개최 및 이에 따르는 간행물 발간 ▼Digital Therapeutics 관련 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한 연구인력 양성 ▼국내외 관련 연구기관과의 협력·협업 연구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센터장 전홍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디지털치료기기와 전자약 등 4차 산업을 이끌어 갈 새로운 개념의 의료기기를 개발하겠다는 목표와 함께 2021년 4월 1일 출범하였다. 디지털 치료 분야를 세부적으로 나눠 분야별 성장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자약은 신경과 손영민 교수, 환자 자가관리 기술개발은 영상의학과 정명진 교수, 데이터 관리지원체계는 영상의학과 최동일 교수, 사업화와 상용화 지원체계 구축은 신장내과 허우성 교수가 담당한다. 원주세브란스병원 김성훈 교수와도 협력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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